끈발1st "모든 것이 변하나봐"
작성일 2025년 09월 24일 13시 35분
본문

영원할 줄 알았던 사랑도.. 함께 했던 추억들도..
언젠가는 모두 다 변하는 것인데...
그 때 우린 ..
그 순간이 영원할 줄 알았나봐...
"모든 것이 변하나봐" 는 기타리스트겸 작곡가 김일영의 첫번째 끈발 시리즈로
아름답지만 결국 변해버리는 남녀 사랑의 허무함을 노래한 정통 발라드 곡이다.
보컬리스트 배진혁이 참여하였다.
[가사]
우연히 널 본 뒤 옛날을 기억해봤어
우릴 축복하는 많은 얼굴 보며
너의 표정 말투 뜨거웠었던 너의 눈물
내겐 정말 특별했던 널 잊을 수 없네
어디서 무얼하며 사는지
혹시 우리 어느 공간에 함께 있다 서롤 지나쳤는지
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일상 삶의 무거움
같은 것을 보며 전혀 다른 삶을 살아간다
그래 모든 것이 변하나봐 우린 영원할 거라 다짐했지만
왜 사랑했는지 왜 이별 했는지
추억의 상자를 꺼내 봐도 대답이 없어
항상 날 원했던 젖어 있었던 너의 얼굴
그땐 정말 몰랐었던 슬픈 우리 얘기
어디서 무얼하며 사는지
혹시 우리 어느 공간에 함께 있다 서롤 지나쳤는지
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일상 삶의 무거움
같은 것을 보며 전혀 다른 삶을 살아간다
그래 모든 것이 변하나봐 우린 영원할 거라 다짐했지만
왜 사랑했는지 왜 이별 했는지
추억의 상자를 꺼내 봐도 대답이 없어
영원할 거라 말하지 말아요
언제 그랬냐는 듯이 모두 잊고 살아가죠
그래 모든 것이 변하나봐 우린 영원할 거라 다짐했지만
왜 사랑했는지 왜 이별 했는지
추억의 상자를 꺼내 봐도 대답이 없어
모든 것이 변하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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